서귀포문화원 강명언 원장, 대통령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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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문화원 강명언 원장, 대통령표창 수상
  • 입력 : 2022. 10.04(화) 15:30
  • 문상준 기자
서귀포문화원 강명언 원장
[헤럴드신문 = 문상준 기자] 강명언 서귀포문화원장은 지난 9월 30일(금) 일산 킨텍스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한국문화원연합회 창립 60주년 기념식에서 지방문화원 발전에 기여한 유공으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원장은 2003년부터 남제주문화원 회원 활동을 시작으로 통합 서귀포문화원 원장, 제주특별자치도문화원연합회 회장 등 19년간 문화원에서 활동하며 문화원 발전에 혼신의 힘을 다해왔다.

또한, 지방 무형문화재 ‘방앗돌 굴리는 소리’ 전수교육조교, 전통문화예술 연출가, 각종 공연봉사 및 기부활동 등 제주도 문화예술 전반에 걸친 전문가로서 지역사회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편, 이번 수상과 관련하여, 강명언 서귀포문화원장은 "지역 주민과 문화원 가족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 덕분으로, 앞으로도 국민문화 향상에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문상준 기자 oksan062@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