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선 남원시의회 부의장, ‘2022년 제4회 호남을 빛낸 인물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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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선 남원시의회 부의장, ‘2022년 제4회 호남을 빛낸 인물대상’ 수상
  • 입력 : 2022. 12.03(토) 16:41
  • 최종수 기자
▲ 지난 12월 2일 광주 서구 홀리데이 인 광주호텔 2층 연회장에서 열린 ‘2022년 제4회 호남을 빛낸 인물 대상’에서 정치부문 기초의원 ‘민생경재공로’대상을 수상한 이미선 전라북도 남원시의회 부의장
[헤럴드신문 = 최종수 기자] 이미선 전라북도 남원시의회 부의장이 지난 12월 2일 광주 서구 홀리데이 인 광주호텔 2층 연회장에서 열린 사단법인 대한기자협회 광주·전남협회(회장 정승현)가 주최한 ‘2022년 제4회 호남을 빛낸 인물대상’ 시상식에서 정치부문 기초의원 ‘민생경재공로’대상을 수상했다.

‘2022년 제4회 호남을 빛낸 인물대상’은 호남지역발전에 공헌한 인물 중 사회 각계각층의 추천을 받은 후보자를 대상으로 협회 기자단과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위원들이, 객관적이고 공정한 심사와 평가를 통해 선정하여 시상하는 호남지역 인물 대상 최고 권위의 상이다.

이미선 전라북도 남원시의회 부의장은 평소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시의회 발전과 화합을 이끌며 주민 실생활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입법 활동과 민생 해결을 위한 현장 중심의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는 등 남다른 열정으로 지역발전에 이바지한 점이 높이 평가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 지난 12월 2일 광주 홀리데이 인 광주호텔 2층 연회장에서 열린 ‘2022년 제4회 호남을 빛낸 인물 대상’에서(사진_우측) 이미선 전라북도 남원시의회 부의장이 정치부문 기초의원 ‘민생경재공로’대상을 수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미선 전라북도 남원시의회 부의장은 “호남을 빛낸 인물대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게 생각하고, 이 상은 앞으로 더욱더 의정활동을 잘하라는 의미로 받아들이겠다”며 “항상 겸손한 자세로 부족함은 더 채워가고, 더 소통하고, 시민을 섬기는 좋은 의정활동으로 믿음에 보답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2022년 제4회 호남을 빛낸 인물대상’은 지난 3개월 동안 호남지역발전에 공헌한 인물 중 사회 각계각층의 후보자 추천을 받아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위원들이 객관적이고 공정한 심사와 평가를 통해 12개 분야에서 32명의 수상자를 선정했다.
최종수 기자 hrd299@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