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전국민 대상 하림과 함께하는 미식투어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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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전국민 대상 하림과 함께하는 미식투어 추진
9월 NS Food Festa 2023 in IKSAN 사전 미식투어 실시
9월 15~16일 행사 당일 미식투어 현장신청
  • 입력 : 2023. 09.01(금) 12:56
  • 문상준 기자
익산시, 전국민 대상 하림과 함께하는 미식투어 추진
[헤럴드신문 = 문상준 기자] 올 9월 대한민국 최대 K-푸드축제인‘NS FOOD FESTA 2023 in IKSAN’과 함께 독창적인 미식투어를 떠나자!

익산시는 하림그룹 계열사 NS 홈쇼핑과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 하림과 함께 하는 미식투어에 전 국민을 초대한다. 미식투어는 하림공장 내 식품공정 과정을 직접 눈으로 보고 신선한 맛을 즐길 수 있으며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다. 하림에서 생산한 식품인 장인라면, 비빔면, 메밀비빔면, 즉석밥 등을 기념품으로 제공한다.

미식투어 기간은 오는 9월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진행되고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이다. 매일 4회 함열읍 소재 익산제4일반산업단지 내 하림 퍼스트키친에서 진행한다. 또한 행사 기간인 9월 15일과 16일에는 하림퍼스트치킨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현장 신청을 받아 미식투어를 실시한다.

신청을 원하는 가족, 연인, 친구 누구나 하림산업 홈페이지의 홍보센터(http://harimfoodtour.harim.com/app/HKR/s1.do)에 접속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전화(862-0600)로 문의바란다.

한편, 익산시 관계자는“우리나라 미래 식품산업을 선도하는 익산에서 문화관광과 연계한 이색적인 미식투어를 실시하게 됐다”며“마음껏 보고 먹고 즐기면서 익산의 색다른 멋과 맛을 찾아가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문상준 기자 oksan062@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