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추석 명절 연휴 응급환자 발생대비 비상진료체계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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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추석 명절 연휴 응급환자 발생대비 비상진료체계 가동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 지정운영
  • 입력 : 2023. 09.22(금) 09:02
  • 문상준 기자
군산시
[헤럴드신문 = 문상준 기자] 군산시보건소는 추석 연휴기간(9.28.~10.3, 6일)중 응급환자 발생을 대비해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하고, 진료공백 예방을 위한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을 지정했다고 밝혔다.

추석 연휴기간(9.28.~10.3, 6일) 응급의료기관인 군산의료원과 동군산병원을 포함해, 병·의원 66개소, 치과의원 8개소, 한의원 13개소, 약국 74개소, 보건기관 26개소가 신청한 일자별로 진료를 실시할 예정이다.

보건소는 의사협회, 한의사협회, 치과의사협회, 약사협회의 사전 신청을 통해 문 여는 병·의원, 약국을 지정했으며 연휴기간 중 진료에 대한 사항은 응급의료포털(www.e-gen.or.kr), 보건복지부 콜센터(129), 구급상황관리센터(119), 시도콜센터(120), 군산시청 및 보건소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추석 연휴 기간 시민들의 진료에 불편함이 없도록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 안내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병·의원 및 약국의 사정에 의해 일부 운영 일정이 변경될 수도 있으니, 운영 여부를 유선 확인 후 방문하실 것을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문상준 기자 oksan062@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