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귀농․귀촌인 소통․화합”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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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라북도, “귀농․귀촌인 소통․화합”행사 개최
전국 귀농귀촌 활성화를 위한 통큰 만남의 장이 열렸다.
성공적인 우수사례를 귀농․귀촌 정책으로 반영
  • 입력 : 2023. 11.20(월) 22:13
  • 문상준 기자
전라북도, “귀농․귀촌인 소통․화합”행사 개최
[헤럴드신문 = 문상준 기자] 김관영 도지사가“귀농․귀촌인 소통․화합”행사에 참석해 전라북도 귀농․귀촌은 꾸준히 진화할 것이며, 새로운 전북의 꿈을 이루기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환영사를 열었다.

전라북도 귀농․귀촌연합회 주관으로 20일‘귀농․귀촌 소통․화합’행사가 개최되어 250여명의 전국 귀농귀촌연합회 및 협의회 관계자들이 함께 자유로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김관영 도지사는 ▲ 전북도는 농생명수도 육성을 위해 최우선 정책을 추진 ▲ 청년 농업인 정착 지원과 도농교류 활성화로 살아보고 싶은 농촌, 활력 넘치는 농촌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김관영 도지사는 오늘 이 자리는 성공적인 우수사례를 귀농․귀촌 정책으로 반영하는 것은 물론 보다 차별화되고 구체적인 정책개발을 정착시키기 위한 밑 걸음이 될 거라 기대된다고 전했다.
문상준 기자 oksan062@naver.com